のむは皆様が下さった応援メッセージで毎日元気に過ごしています。ありがとうございました。私も時間がある時にこっそり内容のみています。無事に就職が決まって嬉しいです。皆様のお陰です。韓国から来る時はすごく不安でしたが、これから新しいスタートします。早く安定できるように頑張ります。
누가 2주일만에 비자가 나왔다고 그러는지... 정말 가슴이 아프다
장난치는것도 아니고 3주일이 지나 4주일째가 내일부터 시작이 된다. 역시 한달까지는 참을 수 있을 것 같다. 그렇지만 그 이상은 참을 수 있을지 모르겠다.. 어이고.. 그냥 관광비자로 건너갈까 하는 생각도 해 보지만 일도 할 수 없고 ..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다. 완벽한 서류를 제출을 했으면 따로 검사를 해서 미리 비자를 발급을 해 주는 것이 당연한것 아닌가? 오늘 하루도 비자가 나오길 기다리며 보내는 하루가 되었다...
제목을 위험한 일이라고 부쳤다. 정말 위험하다.
높이가 무려 6m가 넘는 곳을 크레인 없이 작업을 하였다.
물론 크레인을 부르면 쉽게 하는 작업이지만 크레인을 한번 부르게 되면 20만원을 지불해야 되기 때문에 손으로 작업을 하였다. 큰 회사에서 이런식으로 작업을 하게 되면 당장 쫓겨나겠지만 뭐.. 어쩔수 있나? 돈을 좀 아끼자는데 오늘은 목숨걸고 작업해서 20만원 벌었다. 물론 내돈은 아니지만 ㅋㅋ
창고를 짓는 작업을 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일본보다 인건비가 싸다고 해야하나? 가로 15m 세로 13m 정도의 창고를 짓는데 70만엔 정도가 들어간다. 이것도 예전보다 재료값이 많이 올랐기 때문에 이렇다고 한다. 물가가 많이 올랐다고 한다.
회사에서 전화가 왔다. 안부전화같은 식으로 전화가 왔지만 내막을 알면 ㅋㅋ 역시 회사에 한번 들어오라고 한다. 장난치나.. 그만둔 회사를 내가 왜 가야되는데.. 정말 이해가 안된다. 정중히 거절을 했다.
일이 있어서 부모님을 도와야 한다고 했다. 필요한 서류등이 남아있다면 우편으로 부치라고 했다. ㅜㅜ 정말 일본가면 피땀흘려 일한만큼 내가 움직인 만큼 돈을 받을 것이다. 아.. 배울려고 발버둥치며 늦게까지 남아 있었던 내 자신이 초라해진다.
오늘은 비가 내립니다. 평소에는 비가 내리네 라고 그냥 넘겼는데
비가 내리면 내일 할일이 없어지게 되고 밖에 나가지 않습니다. 그런데 지금 내리는 비가 왠지 내일 아침이 되면 한방울도 내리지 않을것 같은 불안한 느낌이 듭니다. 일을 해야되나....???
아.. 오늘 떼어놓은 벽체 한개를 마당에 분리해 놓은 상태로 그냥 왔다. ㅡㅜ 내일 아침에 비에 다 젖어 있을건데... 이런 생각도 해 봅니다.
노무짱이 일본에 가고 벌써 일주일이 지났습니다.정말 시간이 빠르게 지나갑니다. 사람은 나이가 들면 들수록 시간이 빠르게 지나간다고 느끼게 된다고 합니다. 그 이유로 나이가 들어 갈수록 점점 기억력이 떨어져서 그렇게 느끼게 된답니다. 좋은 추억만을 간직하고 싶습니다. 지금은 이렇게 떨어져서 고생하고 있지만 반드시 일본에서는 행복한 나날을 보내고 싶습니다.
今日もお疲れ様。今日は本当に疲れました。やったことない溶接を4時間ぐらいやった。大変だ。ううT_T
父が30分かかるのを僕が2時間かけてやりました。kk
これが30年の経験の差かな。すごいよ本当に・・・
体力が足りないね、腰も痛いし。。。
今日は早く寝ます。軍隊を出て8か月やった仕事。。
これで20万ウォンだ kk
아. 힘들게 적은 일기가 지워져 버렸다. 실은 어제부터 영어공부를 시작하고 있다. 일년전에 회사를 들어가면서 담을 쌓기 시작한 영어공부가 잘 될지 의문이다. 한번 해 봐야지
어제 이사는 조금 힘들었다 해도 해도 끝이 없는게 이사인 것 같다. 한 4~5시간 정도면 끝이 날걸로 생각을 했는데.ㅋㅋ 좀 많이 걸렸다.
일본에 가서도 이사를 하겠지만 짐을 풀지 않은 상태에서 이사를 하는게 좋을것 같다. 천천히 생각해 봐야지
집에서 일하는것은 돈을 얼마 안되겠지만 오늘로 이들째다.. 카운트 해야겠다.
아침에 노리짱의 메일을 받고 바로 일어났다. 예전같았으면 조금만 더 자고 나중에 연락해야지라고 생각했을건데.. 역시 외로운건 어쩔수 없다. 어제 태왕사신기를 보고 잠을 자려고 했는데 잠이 오지 않아 소주를 한병을 깨끗하게 비웠다. 외로웠다. 술이 없으면 잠이 오지않는 것인가? ㅡㅡ
아침부터 정신을 차리자고 생각해서 오전내내 짐을 정리했다 짐을 꺼내면 꺼낼수록 계속 나오는게 짐인가 보다 끝이 안보인다. 하나둘씩 빼다가 지쳤다. 1층의 자동차에 싣는것도 한 10번정도 하니까 배가 고프기 시작했다 ㅋㅋ 아침도 안먹고 오기로 한게 원인이었다 노리짱이 있었으면 밥이랑 스프랑 반찬하고 준비해서 먹으라고 했을건데.. 나를 기다리는 것은 설겆이를 기다리는 그릇과 라면이었다. 어제 라면을 먹을때 달걀을 두개를 넣고 먹어서 달걀이 없다. ㅋㅋ 그래서 참치켄을 하나 까서 먹었다. 라면에 참치를 넣고 먹으니 이상하네 ( 왜냐면 야채참치를 넣었거든) 역시 라면은 달걀이 최고다 ..
출발하려고 하니까 비가 내렸다. 가려고 하니 하늘도 슬퍼하는 구나 .. 준비 한 노리코에게 보낼 편지를 우체통에 넣고 집으로 출발
아무도 없었다. 그래서 짐을 혼자서 다 옮기고 테레비를 보면서 조금 쉬었는데 여전히 배는 고프다 배속에 거지가 들었나보다. 라면을 또 먹고 과자를 먹었다. 캔커피도 있어 먹었다. 이거 뱃살이 장난이 아니다. 배속에 돼지한마리 들어있는것 같다. 내일부터 일하기 시작하는데 많이 먹는게 남는거라고 생각해서인지 무리한 것 같기도 하고 뭐 이상한 기분이다. 1년 남짓 다니던 회사를 그만두고 공부하는 학생의 신분도 아니고 이제는 백수다. 하지만 기분은 상쾌하다. 뭔가 새롭게 시작하는 기분이 바로 이 기분인가? 내일부터 용접을 배운다. 역시 내가 직접 도구를 다루면서 일을 하는게 맞는지 내일 한번 몸으로 체험해보고 싶다. 영어도 민호에게서 배우고 싶다. 물론 공짜로는 아니다. 일본어를 가르쳐 주면서 배울거야. 다음주부터는 공장 노동자다.
노리짱과 행복한 미래를 설계하기 위해서는 내 자신이 무엇을 잘 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朝のむちゃんのメールが来て、すぐ起きた。 以前だったら、「もう少し寝て後ほど連絡すればいっか」と考えたと思うけど.. やっぱり寂しさはどうにもならなくて(起きた)。 昨日、太王四神記を見てから、寝ようとしたのに寝れなくて焼酎を一本をきれいに空けた。寂しかった。 酒がなければ眠くならないんだろうか?
−−朝から気持ちを整えようと思って,午前中荷物を整理をした。荷物を取り出せば取り出すほどずっと出てくるのが荷物なのか・・・終わりが見えない。 一つ二つして疲れた。 1階の自動車にのせるのも10回くらいするからお腹がすき始めた。笑
朝も食べないでしたこと原因だった。のむちゃんが居たら、ご飯とスープとおかずと準備して「食べな〜」と言うだろうに.. 僕を待っているのは皿洗いを待つ器とラーメンだった。 昨日ラーメンを食べる時,卵を二つを入れて食べて,卵がない。笑
それでシーチキンの缶を一つ開けて食べた。 ラーメンにシーチキンを入れて食べると変だね(なんでかというと【こちゅじゃん野菜入りのシーチキン缶】を入れたから)やはりラーメンは卵が最高だ..
出発しようとしたから雨が降ってきた。 行こうとするれば空も悲んでるんだね.. 準備したのむちゃんに送る手紙をポストに入れて家に出発。
誰もいなかった。
それで荷物を一人で全部移してテレビを見ながら休んだら相変らずお腹はすいて、腹の中に乞食が入っているようだ。 ラーメンをまた食べて菓子を食べた。 缶コーヒーもあった。これ冗談じゃなくて。 腹の中に豚が一匹入っているみたい。1年余通った会社を止めて勉強する学生の身分でもなくて今は失業者だ。 だが気持ちはさわやかだ。 何か新しく始める気持ちがまさにこの気持ちなのか? 明日から溶接を習う。 やはり私が直接道具を扱いながら仕事をするのが合うのか明日一度体で体験してみたい。 英語も弟から習いたい。 もちろん無料ではなく、日本語を教えながら習うのだ。 来週からは工場労働者だ。
のむちゃんと幸せな未来を設計するためには自分自身が何が得意かを知らなければならない。